[병원서류] – 일 잘하는 직원이 주로 사용하는 문서 TOP5

안녕하세요. 병원문서 양식과 병원자료 양식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하는 병의원 전문운영시스템 코스모스입니다. 병원 차트나 진료확인서, 진료비 세부내역서 등 의료영역에 해당하는 병원 문서외에, 병원에서 주로 사용하는 문서나 자료들임에도 불구하고, 양식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채로 병원 문서를 만들거나, 관리 소홀로 분실하거나 찾을 때는 보이지 않아 또 다시 만들어 병원문서를 중복으로 생성되어 있지는 않나요? 병원용 자료만 보고 싶은데, 그렇게 정리된 곳이 없어 어디 자료를 참고해야 할 지 고민하진 않으셨나요? 그렇다면 병의원 전문운영시스템 코스모스에서 매주 업데이트 하는 병원문서양식와 병원자료를 살펴보고 사용해보세요.

일 잘하는 직원들은 ‘면접’을 볼 때 어떤 부분을 꼼꼼하게 챙기고 신경쓸까요? 면접 시에는 병원과 개인의 비전과 목표가 맞는 지, 급여는 적당한 지, 근무 시간과 요일은 적절한 지, 복지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 지 등을 꼼꼼히 살피게 됩니다. 그렇다면 면접 후, ‘근무’를 하게 된 후에는 어떤 것들을 챙겨야 할까요? 급여나 근무조건 등이 결정된 후 일 잘하는 직원들업무의 방법이나 강도, 다른 직원들과의 관계 등을 면밀히 살피면서 계속해서 이 병원과 내가 잘 맞는 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이 부분도 잘 맞고 계속해서 이 곳에서 일을 하겠다 정한 후에는 어떤 부분을 챙겨야 될까요? 아무래도 직원들 입장에서 관심이 높은 부분은 여러 부분이 있겠지만 ‘빨간 날 근무를 하느냐, 쉬느냐’가 관심사가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일 잘하는 직원들이 꼭 챙겨야 할 TOP5 문서​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어떤 부분을 챙겨야 할 지, 그리고 관련된 문서는 어떤 것들이 있는 지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1. 근로기준, 연월차, 복지휴가 규정

내가 일하는 병원의 근로기준이 어떻게 되어 있는 지? 연월차는 어떻게 규정되어 있는 지? 복지휴가는 어떻게 규정되어 있는 지? 궁금하시죠? 면접 후 계약서 작성 시에만 확인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부분은 상시 확인 및 열람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일하는 병원의 규정에 대한 부분! 내가 모르면 안되겠죠? 그럴리야 없겠지만, 내가 잘 몰라서 내 휴가를 찾아서 쉬지 못한든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2. 근무표

대부분의 의원급 병원에서는 다같이 근무하고 다같이 쉬는 형태가 많을텐데요. 조금 더 큰 병원들은 교대근무를 하거나 돌아가면서 쉬는 형태를 하다보니, 어느 날에 일하고 쉬는 지에 따라 개인 스케쥴도 조절이 필요합니다. 그러다보니 근무표 또한 직원들에게 중요한 관심사겠습니다. 근무표 또한 작성기준을 미리 정해두고, 그 기준에 맞춰서 작성이 필요한데요. 보통은 월별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3. 휴일 연차대체 동의서

빨간 날은 명시적으로는 공휴일, 즉 공무원의 휴일이라고도 이야기 합니다. 직장이나 바쁜 일들로 고객들이 주로 휴일에 병원방문을 많이 하다보니, 빨간 날은 병원에서 쉬는 날보다는 일 하는 날로 많이 인식되어 있을텐데요. 올해는 상시근로자 30인 이상의 사업장부터, 내년부터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사업장에서는 지정된 공휴일에는 ​쉴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되었고, 공휴일 중에서도 지정된 일부 공휴일이 주말일 경우, 대체 공휴일로 진행하도록 개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병원 직원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에게 매우 반가운 소식일텐데요.

아직까지는 이러한 휴일에 쉬게 되면, (병원마다 다르겠지만) 연차 차감으로 쉬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휴일에 근무하는 지? 연차를 차감하고 쉬는 지?에 대해서 직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휴일은 연초 또는 분기별로, 반기별로 미리 일정을 정하여야 합니다. 휴일에 근무를 할 지, 휴일에는 근무를 하고, 다른 날에 대체해서 쉴 지, 휴일에 연차를 차감해서 쉴 지 등 쉬거나 대체하는 것에 대해 리스트를 작성하고 근로자의 동의서를 받아야 합니다. 직원이 많은 병원의 경우, 일일이 직원들의 동의와 서명을 받기에는 무리가 있겠죠? 그렇게 이어지는 다음 문서가 바로

4. 근로자 대표 선임계

직원들의 동의하에 근로자 대표를 선임합니다. 후에 휴일 연차 대체 동의서 등 회사와 직원 간의 논의가 필요할 때, 근로자 대표가 직원들을 대표하여 논의에 참석하고, 서명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직원들도 모르게 구두로만 권한을 부여하여 선정할 수는 없겠죠? 이 또한 명백하게 문서로 작성되어 있어야 합니다.​ 근로자 대표를 선임하는 기준과 합의가 필요한 사항들은 근로기준법 안에서 정리되어 있어야 하며, 선임 시의 문서에는 선임한 날짜와 총근로자 수, 동의 근로자수 등의 리스트와 직원 개개인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당연히 선정할 때는 과반수 이상이어야겠죠?

5. 보상휴가제 노사합의서

앞서 말씀드린 동의서 등을 작성할 때는 노사 간 합의가 필요합니다. 물론 합의서로 작성이 되어야겠죠? 이번에는 보상휴가제에 대해서 그 기준을 제시해드리고자 합니다. 근로기준법 제 57조에 따른 보상휴가제를 실시하게 될 때 노사합의서가 작성되어야 하는데요. 이 때, 보상휴가의 생성과 실시 기준과, 미사용 시에 대한 보상에 대해서도 명시되어 있어야 합니다. 물론 이 부분도 근로자 대표를 통해 논의가 진행되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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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유드린 문서는, 실제로 한 피부과와 안과에서 사용하고 있는 문서입니다. 일일이 보고 따라 쓰시느라 고생하기보다는 아래 링크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아보세요!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실 때는 그대로 가져가서 사용하기보다는 우리 병원에 맞게 수정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 코스모스의 병원문서양식은 병원 컨설팅 10년의 경험을 갖춘 미스코스모스에서 배포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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